엄기영 사장이 사퇴를 했다.
그동안 PD 수첩 등 정부의 언론 탄압으로 인해 시끄러운 시기에 사장을 맡아 많아 힘든 사장직을 수행해왔다. MBC 를 위해서건 개인을 위해서건 간에 이런 근본적인 문제는 방문지이나 정부의 언론 쥐어짜기에서 비롯 되지 않았나 생각된다.

이런식으로 흔들어대는  모습을 보니 드라마나 TV에서 익히들어 알고 있던 7~80년대 시절이 떠오른다. 암암리에 정부의 언론 개입과 흔들기가 나은 사건이 이번 엄기영 사장의 사퇴가 아닌가 생각된다. 4대강 사업, 방송법, 세종시 등을 언론 플레이와 흔들기로 넘기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

언론의 가쉽적 소재를 부풀리기를 혐오하지만 이런 식으로 가다가 어떤게 진실이고 거짓인지 알 길 이 없게 될까봐 두렵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매일 해오던 다짐을 새삼스레 새해라는 핑계를 삼아 다시한번 다집니다.

그리고 그 각오가 계속 될거라 믿습니다.

2009년 한 해를 돌아보며  2010년 멋진 새해를 만들어 볼겁니다.

2009년 한 해에 좋은 추억들을 한 권에 책으로 담아 웃음과 눈물을 안겨준 여자친구에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