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코엑스에서 열린 자바 컨퍼런스에 참가했다.
아쉽게도 터치와 닌텐도를 경품으로 받고자 그렇게 바랬건만 타지 못했다.
받은 것은 키보드 였다.
작년에는 책을 받었는데 이번 만큼은 터치나 닌텐도를 받고 싶었다.
올해도 경품을 받았다는 것 자체에 만족하면 좋지만 인간의 욕심이란 어쩔수 없나보다.
그리고 바랬던것을 못탔으니 아쉬움이 컸다.
아쉽게도 터치와 닌텐도를 경품으로 받고자 그렇게 바랬건만 타지 못했다.
받은 것은 키보드 였다.
작년에는 책을 받었는데 이번 만큼은 터치나 닌텐도를 받고 싶었다.
올해도 경품을 받았다는 것 자체에 만족하면 좋지만 인간의 욕심이란 어쩔수 없나보다.
그리고 바랬던것을 못탔으니 아쉬움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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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우면 날 줘..
컵 줬잔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