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코엑스에서 열린 자바 컨퍼런스에 참가했다.

아쉽게도 터치와 닌텐도를 경품으로 받고자 그렇게 바랬건만 타지 못했다.

받은 것은 키보드 였다.

작년에는  책을 받었는데 이번 만큼은 터치나 닌텐도를 받고 싶었다.

올해도 경품을 받았다는 것 자체에 만족하면 좋지만 인간의 욕심이란 어쩔수 없나보다.

그리고 바랬던것을 못탔으니 아쉬움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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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6 20:27 2008/02/1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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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만 2008/02/16 22:1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아쉬우면 날 줘..
    컵 줬잔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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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2008/02/12 13:40 / 수집[收集]

펀드 손실율 에 관한 포스트
http://monac.egloos.com/1745400



원금 100만원으로 30% 손실을 봐서 70만원이 되었다면, 원금 100만원을 회복하려면 무려 42%의 수익을 올려야 한다.

펀드의 정상적인 수익율은 연평균 15%를 기대한다. 과거 30%, 70%, 100%는 거의 평생에 한 번 올까말까한 수익율이다.

이 수익율의 환상에서 빠져나오기를...

7% 은행 적금보단 5%짜리 CMA의 이자 수익이 더 높을 것이다.(단, CMA에는 입금만하고 출금은 하지 않아야 한다)
은 행 비과세 적금으로 7%를 해도 결국 1년 기대수익은 3.5% 정도인 것에 비하면 CMA는 4.5%는 되니까.(CMA는 재투자 기간을 따져야 한다. 재투자 기간 3개월, 6개월, 1년에 따라 수익율이 달라진다. 재투자기간이 짧을수록 수익율은 더 높다. 재투자란 그간의 이자 소득까지 합해서 투자하는 것이니까 복리의 힘을 누릴 수 있다)

펀드에서 버틸 수 있는 손실은 결국 -15 ~ -20% 정도다. -20%를 넘어버리면 그건 손절해야 할 펀드지, 들고갈 수 있는 펀드가 아니다.


포스트 중에 위 내용 부분이 핵심인 듯 하다.
이미 투자한 펀드에서 물타기(?)를 하지 말고 CMA 통장에 예금하라. 그리고 예금한 돈은 절대 빼지말고 기다려야한다. 주가지수의 바닥을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상승 기류를 타기 시작한 후에 투자 해도 늦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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