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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8 11:45 /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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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8 11:45 2008/07/0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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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시험

2008/03/23 13:22 / 일기[日記]
바로 방금 전에 토익시험을 보고 집에 들어왔다.
시험을 치르고 정문을 나서면서 다시한번 마음을 비우기로 했다.
"점수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열심히하자~ 그러면 좋은 결과가 있을 꺼야"
 뭐 이런거?ㅡㅡ

토익시험은 여느때와는 다르게 아침에 가서 간단한 단어라도 보면서 앉아 있었다.
OMR  카드에 마킹을 할때도 여느때와는 다르게 이름 적는데에서 틀려주셨다.
조금 더 웃긴건 신분증 검사를 하는데 여느때와는 다르게 체크카드를 줬다.
감독관: " 이거로 긁으면 되요? "
 - " 어라~~하하하" -_-;

앞에서 평소에 하지 않던  실수를 했으니 아마 운이 좋으려나보다 게다가 지난 시험에서 액땜을 했으니 조금은 성적이 오르지 않을 까하는 기대심리가 마음속에서 부풀어올랐다.

시험이 시작 됐다.
이상하게 여느때와는 다르게 Part 1에서 왠지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다 들리는 듯했다.
Part 1이 쉽긴하지만 왠지 모르게 앞으로 잘 풀릴 듯한 느낌을 팍팍 주더라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토익은 날 버렸다.
점점 집중력은 감퇴하고 좀이 쑤시기 시작하고 밥먹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배가 고파왔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마킹을 밀려써주시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 5개씩 3번 밀려써서
고치는데 시간을 허비해버리고 또 틀리지 않으려고 재차 확인작업하는 바람에 마지막에 7문제를 찍어주셨다.
오랜만에 다 풀어보나 했는데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뒷부분을 못풀어버리다니. 젠장 ㅡㅡ


Episode:
나보다 좀 심했던지 걷을 때까지 찍다가 결국 10점 맞은 사람은 OMR 를 구겨서 버렸다.
감독관이 나중에 그래도 제출해야하는 거라고 다시달라고 하자 자기가 구겨 버린거 펴서주기가 뭐했는지
우산으로 깔짝깔짝 해서 주운 OMR 카드를 감독관앞에 던지고 나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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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3 13:22 2008/03/2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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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리 2008/03/25 12:1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수고했어~ㅋㅋ

  3. Incheon Raegeon 2008/03/29 14:3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싸이 뒤적거리다 여기까지 왔다...
    개인 블로그??? 홈피??? 도 만들고 컴실력이 너무 뛰어난듯...글 내용의 90%를 암호로 채우다니...
    난 모처럼만의 주말인데 비가 와서 하루종일 컴터만 하고 있다..ㅡㅡ;;
    주말에 토익 시험 ㅜㅜ 보고 고생이 많다...수고하시길...

    • LukePark 2008/04/13 13:32  Modify/Delete  Address

      좋겠다~ 합격해서 ~ 다음에 만나면 재대로 얻어먹어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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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비슷한 것을 해봤지만 친구 블로그에 올라왔길래 다시 한번 해봤다.
플리커 사진 첩에서 4장을 골라 시도했더니 비슷듬히 찍은 한장의 사진은 얼굴인식 알고리즘의 한계로 인식하지 못했다. 그런데 1번과 2번은 여자인물의 비중이 많고  더 웃긴건 1번 사진은 오드리 햅번의 가장 비슷하단다. 뭐이런 어이없는 경우가 젠장 -_-.  비록 3번에 김래원이 나왔지만 여자의 비중이 높은게 싫어서 마지막으로 졸업식때 학사마를 쓰고 나름 근엄하게 찍은 사진을 넣어보았다.  남자 비중은 많아졌지만 서기가 있더라.;


비교대상이 대체로 인물들이 유명인들이고 선남선녀들이라 한번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해보고 기분이 좋아지지 않을까한다.

http://www.myheritage.com/face-recog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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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2 18:29 2008/03/22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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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두우 2008/03/22 20:59  Modify/Delete  Reply  Address

    Jisung Park :-D

  3. cherrykyun 2008/03/22 21:18  Modify/Delete  Reply  Address

    형 아무것도 안입으셨..

  4. 2008/03/22 22:5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좀 비슷해보이는 사진도 있긴 있구만~
    포즈만 비슷한것도 있지만ㅋ

  5. 취접 2008/03/25 11:42  Modify/Delete  Reply  Address

    괜찮아 난 최희섭있어 ㅎㅎ

  6. 취접 2008/03/25 11:43  Modify/Delete  Reply  Address

    문선명 덜덜

    • LukePark 2008/03/28 00:02  Modify/Delete  Address

      문선명이 누군가 했네~ 찾아보니 통일교 교주?? 흠..

  7. 오리 2008/03/25 12:42  Modify/Delete  Reply  Address

    당신 여자잖아~~~!ㅋ
    나도 해봤당~내 블로그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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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캠퍼스에서 여자 친구랑 같이 앉아서 음료수를 마시고 있었는데 무슨 잡지사에서 사진 촬영을 하자고 한다. 당황스럽고 뭔지 몰라 무조건 안한다고 했다. 헤어 잡지인데 사람들 헤어스타일을 찍는다면서 부탁을 하는거다.
이런 적이 없어서 당황한 얼굴은 달아올랐지 사진 찍을때 많이 뻘줌해하기 때문에 안한다고 했지만 여자 친구가 해보라고 하는 바람에 마음과 얼굴을 진정시키고 알았다고 했다.

" 이거 최악의 헤어스타일로 뽑히는 거 아닌가요? "
" 아니요 저희는 그렇게 안 올려요. 다 좋게 올려요 " ( 다 좋게 올려요?? ;;;)

구렛나루가 뻗치는 걸 누르고 왁스로 머리를 진정시키는 정도의 헤어스타일로 촬영을 했다.
앞, 좌, 우, 뒤, 전신 - 촬영을 하는데 어색함의 극치였다.
촬영을 끝나고 질문을 하는데

" 평소에 즐겨하는 스타일은요? " 
 - " 음. 없는데요~ 그냥 뻗히는 머리 진정시키는 것밖에는안해요"
" 하고 싶었던 스타일은요 ? "
 - " 모르겠는데.."
" 예전에 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온 헤어스타일 중에 마음에들었던 연예인 이름이라도 말해보세요."
 - " 글쎄요.. 김래원?? "

그때 생각나는게 그것 밖에없었다. 3년 전에인가 어떤 헤어스타일인지는 모르지만 한번 해보고 싶었던 적이 있었다.

" 그때 스타일이 어떤 스타일이었죠? "
 - " 잘모르겠는데요 ^^;;"
" 아..예 ... "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외모 칭찬을 빠뜨리지 않으시는 센스를 발휘하셨다. 나도 인사하고 여자친구와 함께 홍대를 빠져 나갔다.
정문을 지나면서 흰색 와이셔츠에 검정색 자켓, 청바치, 컨버스로 여느 때와는 조금 다른 차림이어 다행이다하면서 속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잠시 후에 어느 가게에서 본 내 헤어스타일에서 미세한 가르마의 기운이 맴돌았다.
난감하다 -_-  머리카락 어느정도가 옆으로 갈라져셔 움직였으면  2대8?

"촬영때는 그렇지 않았겠지 ~ 오다가 바람 때문에 생겼겠지" 하고 마음먹기로 했지만
왠지 편집되거나 아니면 worst hairstyle로 사진 아래 도장 찍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잡지가 지난 달에 창간했다고 하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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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herrykyun 2008/03/22 21:1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와- 형 멋져요. ㅎ 연예인 되시는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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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Part II (성남아트센터) 티켓오픈: 3월 20일 (목) 오후 8시

예매 : < 티켓링크 / 인터파크 >

EPILOGUE (체조경기장)   티켓오픈 : 3월 27일 (목) 오후 8시


<PROLOGE Part II>

- 공연명 | 2008 김동률 Concert [MONOLOGUE] - <PROLOGE Part II >

-   | 2008년 5월 25일(일) 오후 630

-   |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 티켓가격(부가세포함) | R석 110,000원 /  S석 99,000원 / A석 66,000원

- 예매처 |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 1544-1555)
               
티켓링크 (www.ticketlink.co.kr / 1588-7890)  

               

<EPILOGUE>

- 공연명 | 2008 김동률 Concert [MONOLOGUE] - <EPILOGUE>

-   | 2008년 6월 14일(토) 오후 7

-   | 올림픽공원내 체조경기장(1경기장)

- 티켓가격(부가세포함) |  SR 120,000/ R 99,000/ S 77,000

A 66,000/ B 55,000/ C 44,000

- 예매처 |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1544-1555)              

- 기획/제작 | 무붕, 뮤직팜

-   | 02-747-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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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9 22:02 2008/03/1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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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다행이다 라는 노래를 기타를 치며 부른다.
YouTube 에서 3위 까지 차지했다고 한다.

후배 블로그(http://k2won.net/blog/546)에서 처음보고 소름 돋은 동영상이다.
소름이라고 하면 오바라고 할지 모르지만 난 그랬다.
지금 몇 번째 듣고 있는지 모르겠다.
노래도 정말 잘해~ Good!


설명은 2월14일에 중앙일보 " 디지털뉴스룸 대학생 인턴 기자단" 에 기재된 이 자세한 것 같다.

직접 동영상을 붙여서 올리지는 않고 그냥 여기에 링크만 걸겠다.

 - 디지털뉴스룸 대학생 인턴 기자단 > 해당 포스트
 - YouTube > 외국인이 부른
동영상 

 - YouTube > 이적-<다행이다>- 윤도현 러브레터의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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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5 19:14 2008/03/15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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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about IT )

2008/03/13 17:45 / ---
 최근 질문
 - Mplayer  관련 질문 :
       kldp (http://kldp.org/node/91913 ) 

주로 질문하는 곳

 - kldp : http://kldp.org/minipage/lukep2s
 - kelp :http://kelp.or.kr/korweblog/user.php?what=my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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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17:45 2008/03/1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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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 RSS : http://psuns.net/tc/rss/comment/508
  2. 2008/03/20 08:27  Modify/Delete  Reply  Address

    질문도 꽤나 올렸었구만.. 근데, 이번건 답변이 없네?
    잠깐 보니 sub_read_file() 함수 인자가 부족한게 원인이니 해결을 했겠다만은...

    • LukePark 2008/03/20 08:57  Modify/Delete  Address

      함수 인자가 부족한게 맞아~ 저기에 어떤 숫자를 넣어도 상관없어 사용을 안하거든. 다른 에러가 문제였어 ~ 어제 해결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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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한국어 - 박 선 식(Park Sun Sik)  /    English -  Luke Park

    처음에는 Lucas 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이 이름은 불어수업시간에 프랑스어 이름이 필요했는데 아는 이름이 없고 저 멀리서 돌아오는 순서 때문에 흔한 이름은 이미 사용되고 없었다. 그때 내 물건을 이러저리 살펴보면서 영어식 이름이 프랑스 어로도 비슷하게 사용되는 것을 찾으려고 애를 썼다. 그러다 급하게 "Lucas" 가방을 보게 되었고 그게 내 이름이 되었다. 레옹을 닮은 프랑스어 교수는 "Lucas" 는 이름을 불어 발음으로 "뤼까" 라 불렀다. 그 교수는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울랄라, 뤼까" "농" ~

그때 이름을 급하게 지었지만  프랑스에서 "Lucas" 는 이름을 많이 쓴다는 말을 듣고 프랑스 향이 나지 않는 이름이면 어쩌나 했던 그때 걱정이 사라졌다. 그리고  최근들어서 리퍼러에  "Lucas" 로 검색해서 들어오는 횟수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그래서 한번 알아봤더니 " 스타워즈 " 감독이나 기타등등의 다른 유명인들을 찾으러 외국에서 검색해서 들어오는 것이었다.  축구선수 (루크 무어 / 루크 영 ) , 영화 배우 ( 루크 페리 / 루크 윌슨 ) ...

네 이버에서 영어식 이름을 짓기위해 사람들이 많이 지식인에 물어본다. 그럼 내이름은 사람들에게서 어떻게 쓰이나 궁금해서 검색을 했다. Lucas 라는 이름은 나이드신 분들이 주로 쓰는 이름이란다. 그 글을 보고 나니 나이든 이미지가 싫었다 뭔가 세련된 느낌을 주고싶었다. 그래도 Lucas 의 발음과 형태에서 많이 벗어나고 싶지 않아서 Luke 를 택했다. 더 좋은 이름이 있겠지만 마음에 든다.  Lu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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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2 15:51 2008/03/1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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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 RSS : http://psuns.net/tc/rss/comment/505
  2. 두우 2008/03/12 23:47  Modify/Delete  Reply  Address

    Luke - 디 오씨에서 나오는 남자애 이름도 루크인데 ㅋㅋㅋㅋ

    • LukePark 2008/03/13 13:41  Modify/Delete  Address

      오렌지 카운티(THE O.C) <= 제2의 비버리힐즈 아이들
      제작 : FOX
      ...

      본명 : 크리스 카맥(Carmack)
      극중배역 : 루크 워드(Luke Ward)
      ...

      소개는 해줘야지 내가찾아봤잖아~
      근대 이거 재미있어?

  3. 두우 2008/03/13 21:37  Modify/Delete  Reply  Address

    엄청 재미있어요 ㅋㅋ 한번 봐보세요^^ㅋ 거기에 나오는 노래가 좋아요 California here we come~~~

  4. 크리스 2008/04/23 17:43  Modify/Delete  Reply  Address

    루크라고 하면 보통은 luke skywalker :D
    이름은 잘 고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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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걸

2008/03/10 20:55 / 일기[日記]
요즘들어 지하철에 신문지를 수거해가는 사람들이나 서라x 레코드  팝 앨범 모음집을 파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과 비례하여 구걸하는 사람도 늘어가는 것만 같다. 난 이들을 "지하철 앵벌이" 라고 알고있었다. 그리고 앵벌이라는 표현 자체가 속어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표준어를 찾아보려고 사전을 검색해봤더니 아래와 같은 뜻이었다.

앵벌이
    [명사]불량배의 부림을 받는 어린이가 구걸이나 도둑질 따위로 돈벌이하는 짓. 또는 그 어린이.

장애인들도 있고 부림을  받지 않는 사람들도 있으니 전부 싸잡아서 앵벌이라는 표현이 옳바른 표현은 아니다. 그럼 뭐라고 표현하지. 암튼 앵벌이가 표준어라는 것에 놀래면서 여기서는 이런 사람 들을 "구걸하는 사람"으로 표현하겠다. 구걸이라는 것은 찾아 봤더니 아래와 같다.
구걸 [求乞]
    [명사] 돈이나 곡식, 물건 따위를 거저 달라고 빎. ≒걸구(乞求).
구걸하다
    [동사]『 …에게 …을』『 …에게 -고』 ⇒ 구걸.
동냥구걸 [--求乞]
    [명사][북한어]동냥하는 방법으로 하는 구걸.
구걸외교 [求乞外交]
    [명사][북한어] 국가의 대외 정책을 실현함에 있어서 남의 나라에 정치·경제적으로 의존하려는 정책.

"구걸하는 사람"들은 분명 약자임은 틀림없다. 정신적으로 혹은 신체 적으로 결함이 있기때문이다. 또 이러한 사람들을 사회적으로 좋게 바라보지 아니하고 제도적으로 보호를 해주는 상황이 아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우리보다 좋지 않은 상황에 있는 "구걸하는 사람" 들을 위해 단돈 100 혹은 천원을 그들에게 건넨다.

몇몇 "구걸하는 사람" 들의 태도를 보자하면 도와 주고 싶은 마음이 사라진다. 3호선에 종이를 돌리면서 도와달라고 하다가 반응이 없자 성질을 내고 문을 차고 사람들에게 위협감을 주면서 난동을 부리는 한 사람을 본적이 있다. 그리고 분당선에선가 바구니를 무릎에 둔체 휠체어를 타면서 서있는 사람에게 아무런 말을 하지 않고 손으로 툭툭 치면서 비켜라고 한다. 구걸의 뜻으로 " ... 것을 거져 달라고 빎 " 이라는 표현에서 "거져"  라는 단어의 느낌이 조금은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하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에게는 어울리는 말인듯하다. 정말 불쌍하고 힘든 사람들까지 이런 사람들때문에 같은 대우를 받는 것이 아타까울 따름이다.

"앵벌이"를  네이버에서 검색하다가 우연히 보게 된 기사이다. 아래 기사를 보고 약간 충격을 받았다.

(http://www.newshankuk.com/news/news_vie ··· amp%3Bg3)

몸 건강한 젊은 앵벌이 들은 정말 열심히 일을 해서 벌 생각을 하지 않고 쉽게 돈을 얻으려고 하는 경향이 강하다.그들의 상황이 안타까운 것은 알겠지만 무언가 건설적인 일에 노력을 하지 않는다. 언젠가 쉽게 돈을 버는 사람들에 대하여 생각을 해본적이있다. 몇가지 도구로 물건을 훔치면 간단하게 하루에 적게는 10만원은 많게는 엄청나게 많은 돈을 손에 쥘 수 있고 구걸을 하면 최소한 하루 밥값이상은 벌것이다. 이렇게 벌어서 얻는 것은 무엇일까?

이런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준 몇몇 "구걸하는 사람"들로 인해 정말 힘들고 안타까운 사람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돈을 주지 않는다. 차라리 그럴 돈이 있으면 단체에 작은 돈이나마 기부하는 것이 났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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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0 20:55 2008/03/10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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