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다는 말부터 하고 싶다.
이미 집에 갔는데 집열쇠가 없었다.
그래서 형한테 전화를 했는데 받지 않는 형... 이렇게 원망스러울 때는 없었다.
받지 않는 5번 전화에 바닥을 친 핸드폰 밥 . 젠장
형이 근무하는 소방서로 막차를 타고 갔다. 하지만 ...
" 오늘 근무 아닌데요." 라고 말하는 직원 ... 한숨 밖에 안나온다.
다시 전화기를 빌려 형에게 전화를 했다. " 전화기가 꺼져있어 .... 소리샘으로..."
으아~~~ 이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유일한 곳,.. 내가 일주일간 살았던 동방 ...
전화를 했더니 사람들은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래도 마지막 믿는 구석인 걸 어째...
택시를 타고 가서 택시비를 빌렸다.
겨우 도착하여 너무 열받아 술을 마실 수 밖에 없었다.



Leave your greetings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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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이 ... 누군 혈압올라 돌아가시겠구만
웃어~?! 아 뒷골이야`~~